쇼트트랙남자1 쇼트트랙 남자 1000m 억울한 판정, 중국 올림픽은 공정하지 않다. 쇼트트랙 남자 1000m 억울한 판정, 중국 올림픽은 공정하지 않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 황대헌과 이준서는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황대헌은 1위로, 이준서는 2위로 골인지점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정말 괴상한 판정 결과 둘 다 실격처리가 되면서 나란히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본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를 실시간으로 본 사람으로서 정말 이것이 '올림픽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공정하지도, 객관적이지도 않은 판정이었습니다. 결국 황대헌의 경기에서는 2, 3위를 한 중국 2명이 결승이 올라갔으며, 이준서의 경기에서도 3위를 해서 결승이 못 올라갈 상황이었지만 이준서가 실격처리되면서 3위의 중국이 결승에 올라갔습니다. 정말 개떡같은 판정 그리고 상황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쇼트트랙.. 2022. 2. 7. 이전 1 다음